건식·경락
오일 없이 손과 팔꿈치로 눌러 뭉친 지점을 잡습니다. 끝나고 바로 나갈 수 있어 일정 사이에 넣기 좋습니다.
건식·경락 매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건식·경락은 오일 없이 압으로 진행합니다
오일을 쓰지 않고 손과 팔꿈치로 눌러 뭉친 지점을 잡아 갑니다. 오일이 없으니 끝난 뒤 씻지 않고 바로 나갈 수 있어, 일정 사이에 넣기 좋다는 이유로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압이 세다는 말의 뜻
건식은 한 지점에 힘을 모으는 방식이라 스웨디시보다 자극이 분명하게 느껴집니다. 다만 센 것이 곧 잘 맞는 것은 아닙니다. 참기 어려울 정도라면 그 자리에서 말해 세기를 줄이는 편이 낫습니다. 다음 날 뻐근한 느낌이 남을 수 있다는 점도 알아 두시면 좋습니다.
부위를 정해서 받는 경우
어깨와 목만, 또는 허리만 집중해서 받고 싶다는 요청이 가능한 매장이 있습니다. 전신 코스보다 짧게 끝나는 대신 그 부위에 시간을 몰아 쓰는 방식입니다. 앉아서 일하는 시간이 길어 특정 부위가 걸리는 경우에 맞습니다.
| 확인 항목 | 왜 확인하나 |
|---|---|
| 부위 지정 가능 여부 | 전신만 운영하는 곳과 부위별로 받는 곳이 나뉩니다 |
| 압 조절 | 받는 중에 말해도 되는지 미리 물어보면 편합니다 |
| 복장 | 오일을 안 쓰므로 옷을 입은 채 받는 곳이 있습니다 |
| 멍·통증 이력 | 혈액 관련 약을 드시는 경우 반드시 먼저 알리셔야 합니다 |
이어지는 느낌을 원하신다면 오일을 쓰는 쪽이 낫습니다. 무엇을 고를지 기준이 필요하시면 목적으로 고르는 법을, 지역부터 좁히시려면 서울 지역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