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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향이 있는 오일을 섞어 진행합니다. 라벤더처럼 이완 쪽인지, 시원한 계열인지에 따라 남는 느낌이 달라집니다.

아로마 매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로마는 향을 고르는 데서 시작합니다

향이 있는 오일을 섞어 진행하는 관리입니다. 손동작 자체는 스웨디시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어떤 향을 쓰느냐에 따라 끝난 뒤 남는 느낌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아로마를 고를 때는 압의 세기보다 향을 먼저 정하게 됩니다.

향 계열에 따라 갈리는 것

라벤더나 캐모마일처럼 이완 쪽으로 알려진 계열이 있고, 페퍼민트나 유칼립투스처럼 시원한 느낌을 주는 계열이 있습니다. 시트러스 계열은 향이 가볍게 남는 편입니다. 매장에서 향을 고르게 해 주는 곳도 있고 기본 배합만 쓰는 곳도 있으니, 고르고 싶으시면 예약할 때 물어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알레르기와 향 잔향

특정 식물 향에 반응이 있으셨던 적이 있다면 예약 단계에서 미리 알리셔야 합니다. 관리 중에 바꾸기는 어렵습니다. 향은 옷과 머리카락에 남기 때문에, 관리 뒤에 바로 사람을 만나는 일정이 있다면 향이 옅은 계열로 부탁하거나 샤워가 되는 매장을 고르시는 편이 낫습니다.

확인 항목왜 확인하나
향 선택 가능 여부고를 수 있는 매장과 기본 배합만 쓰는 매장이 나뉩니다
알레르기 고지관리 중에는 오일을 바꾸기 어려워 예약 때 말해야 합니다
샤워 가능 여부향과 오일이 남기 때문에 이후 일정에 영향을 줍니다
임신·피부 상태피해야 할 향 계열이 있어 미리 상의가 필요합니다

향보다 압이 중요하시다면 건식·경락 쪽을 보시는 편이 낫고, 어떤 갈래인지부터 정리하고 싶으시다면 목적으로 고르는 법을 참고하세요. 서울 지역에서 지역을 좁혀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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